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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in the park
요즘은 사관생도를 의미하는 Cadet이라는 단어가 캐디(caddie)의 어원. 주로 샹류층들이 즐기던 스포츠라 그랬었던지, 단순히 골퍼의 클럽을 들어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중요한 조언을 하기도 하는 일의 성격을 떠올려보면, 기사를 따라 다니던 종자 같은 사람으로 인식했던 거라 보면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기사의 종자도 나중에 기사가 될 가능성이 있는 자리라서, 기사와 같은 사회 계급이나 유사한 사회 계급 출신의 사람을 받아주곤 했던지라, 아무나 받아주지 않던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일종의 마케팅 목적으로 Old school, New school을 구분하기 위해 나온 구분용 용어가 어느새 정착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대로된 기본 스윙은, 상체만으로도, 하체만으로도, 만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만, 굳이 암스윙에 대해 극단적으로 이야기해본다고 하면, 하체부터 쓰여지는 키네마틱 시퀀스에 따라서 상체와 팔이 자연스럽게 쓰여지는 스윙이라기 보다는, 팔과 상체의 쓰임과 움직임이 하체의 움직임을 리드하는 느낌이랄까요? 비디오 테잎이 대중적이던 옛날에 이야기되던 '꼬리가 개를 흔드는 이미지'의 스윙에 가깝달까요? 그런데 또 저 시절에서 더 올라가서, 벤 호건이나 샘 스니드 스윙 영상을 보면 하체가 자연스럽게 쓰이는 모습이 보입니다.그렇다면 정말 중요한 건, 어느 쪽으로도 ..
'체중이동'이란 표현은 정확한가? '힘 빼세요' 라는 표현이랑 '체중 이동' 이 두가지 용어가 아마 골퍼들 힘들게 하는 표현임'Weight를 이동'시키는 게 아니라, 양 발 사이에서의 교차적인 'Pressure의 변화'임 체중의 중심축과 압력점 체중이라 함은 내 몸이 만들어내는 무게인데, 이 무게가 중력 방향으로 직하로 꽂히는 곳이 내 무게의 중심이 됨 사람은 보통 두 발로 내 체중을 받아서 서 있게 됨.'사람 人 글자'의 중앙에서 바닥으로 꽂히는 부분이 축(Center)이되고, 양발 위치에서는 압력(Pressure)를 받음. '체중이동'이란 표현의 한계 그런데 '체중이동'이라는 걸 글자 그대로 이해하면 이 축을 옮기라는 게 됨. 한쪽 발로만 체중의 축을 옮겨가면 Pressure point(압력..
